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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파주 헤이리마을 가볼만한 곳, 파주 헤이리마을 맛집

by j-green 2021. 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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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헤이리마을 가볼만한 곳, 파주 헤이리마을 맛집 모쿠슈라




모쿠슈라

추석 연휴 때 파주 마장 호수 출렁다리 갔다가 6시에 나와 폴콘 베이커리 들려서 밤에 집에 왔거든요. 마장 호수에서 폴콘 베이커리까지 50분 걸리는 먼 거리더라고요. 



진짜 오래간만에 가족들과 가보는 파주는 가을이라  산도 더 푸르고 하늘도 예뻤어요. 여운 때문인가요, 남편이 새벽에 아시아나 골프장 갔기에 딸하고 파주 헤이리 마을 '썸띵플레이'로 인테리어 소품 구경하러 또 파주로 드라이브 갔답니다. 

썸띵플레이 주차장이 넉넉해서 주차하고 그릇이랑 몇 가지 사고 헤이리마을 이곳 저곳을 걸어서 구경했어요. 곳곳에 플리마켓이 있는데 옷이 너무 좋은 가격에 맘에 들어서 딸과 하나씩 사고 맛있는 음식 먹고 재밌게 하루를 보냈어요. 


정원에서 맛있는 음식을 여유있게 즐기고 싶어서 파주 헤이리마을에서 픽한 '모쿠슈라'예요.

 

 

모쿠슈라

모쿠슈라 입구에 메뉴가 음식 사진과 같이 설명돼 있어서 좋았어요. 헤이리마을 레스토랑은 이렇게 메뉴가 밖에 현관 입구에 있는 집이 꽤 있더라고요.



29번 마르게리따 고르곤졸라 피자를 Half and Half 피자로 주문했어요.
18,000원



13번 트러플 카르파쵸 가재살 파스타를 주문했어요. 23,000원



다음에 가면 맛있는 음식 또 먹고 싶네요. 맛있어요.

 

 

벤틀리...음식 사랑하는!! 벤틀리가 너무 귀여워요. 벤틀리의 음식 사랑 넘나 귀여워요. 오래간만에 오늘 오전에 벤틀리 영어 배우는 영상 봤네요. 여기 맛있는 음식 또 먹고 싶네요. 정원에 테이블 놓여 있어서 맘 편히 먹었어요.

 

 

 

진한 풍미의 트러플과 구운 가재살과 파마산 치즈를 곁들인 파스타예요. 특히 구운 가재살 너무너무 맛있어요. 대형 마트에서 살 수 있으면 사다 놓고 가족들에게 맛있는 구운 가재살 파스타 만들어주고 싶었어요. 가족들이 알리오올리오나 새우 오일 감바스 파스타 좋아해서 자주 하다 보니 실력도 늘고 그랬는데 가재살 파스타 먹어보니 또 식자재 욕심이 납니다. 주말에 맛있게 해 먹어야겠어요.





두 가지 맛을 먹고 싶어서 마르게리따와 고르곤졸라 피자를 주문했어요. 너무 맛있어서 가까우면 자주 오고 싶어요. 가격도 착하구요. 결국 이태리 밀가루 5개를 주문했답니다. 집에서 간단하게 바질, 올리브 넣고  피자나 그리시니 만들어 먹으려고요. 엘지 광파오븐을 사용하는데 조만간 스매그 오븐도 들여 놀 예감입니다. 맛있는 게 너무 먹고 싶네요 ㅎ.



도우도 맛있고 치즈도 맛있고 같이 나온 꿀에 찍어서 맛있게 먹었어요. 토핑으로는 피스타치오와 호두가 얹어져 있어요.




모쿠슈라 앞

모쿠슈라 바로 앞 잔디가 파릇하게 난 길을 두 번 정도 걸으면서 사진도 찍고 맑은 냇물도 즐기고 그랬어요. 역시 파주는 산도 물도 맑은 것 같아요. 몇 달 살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파주 헤이리마을 탁 트여서 공기도 좋고 물도 맑고 산에 둘러 싸여서 초록색 나무들 때문에 눈도 시원하고 가슴이 탁 트였어요.





파주 헤이리마을 모크슈라에서 맛있는 식사 후에 공원 벤치에 앉아 그린그린한 공원과 가을 하늘 즐겼어요.


요기도 모크슈라의 포토샷이고요. 모크슈라는 사진 찍기 좋은 곳이에요.



실외 정원에 테이블 2개 중에 한 곳이 있어서 넘넘 다행으로 정원에서 여유롭게 식사했어요. 모크슈라 내부에도 테이블이 많아요. 뒤편으로 야외 테이블 4개 있고요. 우리는 이 앞 쪽에서 계속 사진 찍고 놀다가 들어가서 이 쪽에 앉고 싶었는데 한 자리가 있어서 좋아라 했습니다.




여기는 음료와 디저트 먹을 수 있는 룸이에요. 디저트도 맛있어 보여서 가을 단풍 들 무렵 다시 가려고 해요.

파주는 통일전망대와 헤이리마을 마장 호수 출렁다리 다녀왔는데요, 앞으로 자주 올 거 같아요. 공기도 좋고 산도 푸르고 하늘도 예쁘고요  무엇보다 맛집이 많아서 좋네요. 

 

가을에 파주 여행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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